제목 [승소사례] 장진영 변호사 "한국씨티은행 마일리지제공 축소 사건" 대법원 승소
등록일 2013-06-27

2013. 2. 15. 장진영 변호사는 원고 108명을 대리하여, 주식회사 한국씨티은행을 상대로 한 마일리지제공 축소 사건 상고심에서 승소 하였습니다.

최초의 신용카드 부가서비스 집단 소송, 6년 만에 대법원 최종 승소


대법원 민사2부는 (재판장 : 김용덕대법관)은 2013. 2. 15. 강모씨 외 108명이 2008. 7. (주)씨티은행(소송대리인 김앤장법률사무소)을 상대로, 씨티은행이 씨티아시아나카드의 마일리지 제공비율을 카드사용액 1,500원당 2마일로 축소(종전기준: 1,000원당 2마일)한 것은 무효이므로 당초 약속대로 마일리지를 제공할 것을 청구한 소(2011다69084, 2011다69053)에서, 피고 씨티은행은 원고들에게 원고들이 처음 카드에 가입할 당시의 약속대로 마일리지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하여 원고 전부 승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하고 피고의 상고를 기각했다.

관련 보도기사

1. SBS 8시 뉴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636344

2. YTN 뉴스
http://www.ytn.co.kr/_ln/0103_201302172121514571

3.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097860

4.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2/18/10316237.html?cloc=olink|article|default

 
 
Date: 2013-02-19